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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展See하자!’ 경기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posted Mar 22, 2020 Views 2952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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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하자!’ 홍보 포스터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에서는 2018년도 2학기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See하자!’ 전시기획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See하자!’는 학생들이 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직접 전시를 기획할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전시 기획을 통해 경기대학교 재학생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또한, 학생들 스스로 교내 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켜 경기대 문화 공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은 단체 또는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시의 형태는 회화/조각/탁본/아카이브 전시 등으로 이루어진다. 비전공자의 미술 작품도 참여가 가능하다. 전시 장소는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 기획전시실/경기대학교 호연관 갤러리/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야외 총 3곳으로, 전시계획서를 작성할 때, 3곳 중 한 곳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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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하자!’ BARUN 시스템 신청 화면

 

 

  ‘See하자!’330일부터 47일까지 BARUN 시스템을 통해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할 때는 전시계획서를 작성해서 첨부해야 한다. 전시계획서는 BARUN 시스템이나 소성박물관 홈페이지(http://www.kyonggi.ac.kr/struts/siteLinkHit.kgu?srvCode=456)를 통해서 다운을 받을 수 있다. 전시계획서에는 전시 기획 의도와 작품수, 예정 일정 등을 작성해야 한다. 박물관의 서류 심사를 통해서 선정된 팀에게 전시의 기회가 주어진다. 활동 기간은 413일부터 65일까지이다. 전시를 진행하는 팀은 박물관의 지원을 받게 된다. 전시기획 장학금 지급과 작품 설치 시 필요한 물품을 대여해 준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와 박물관 홈페이지/SNS를 통해서 전시 홍보 지원을 해준다.


  프로그램은 1차 심사, 프로그램 OT, 프로그램 교육, 전시 진행, 2차 심사로 진행된다. 1차 심사는 전시 계획서 평가에 따라 총 10팀을 선발한다. 전시 계획서 제출할 때, 희망 날짜를 함께 적지만 신청 현황에 따라 박물관 학예팀과 일정 조율 후, 일정과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 프로그램 OT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교육에서는 전시 기획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이는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꿈을 잇는 박물관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OT와 교육이 끝나면 전시를 준비하게 된다. 2차 심사는 전시 완료팀 중에서 우수 전시 3팀 내외를 선정한다.

 

  활동 혜택으로는 KGU+ 포인트 최대 50P와 활동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프로그램 참여도에 따라서 포인트 지급이 다르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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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KGU+ 포인트 지급 내역

 

 

  작년 2019년도에 대학교 커뮤니티 앱인 에브리 타임에서 그림 그리는 공대생의 그림이 인기가 많았었다. 꾸준히 인기를 있었고, 지속해서 업로드를 통해서 그림 그리는 공대생의 팬들도 많이 생겼었다. 그해 114일부터 8일까지 See하자!’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서 <입장 : 入場> 이라는 이름으로 소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가 진행이 되었었다. 전시는 많은 관람객과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다. 학기가 끝난 후, <입장 : 入場> 은 우수 전시에 선정이 되었었다. ‘그림 그리는 공대생은 비전공자의 성공적인 전시 사례이며, 학생들의 관심 속에서 이루어진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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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공대생 전시 <입장 : 入場> 포스터

 

 

  소성박물관의 See하자!’ 비교과 프로그램은 박물관 학예사나 미술관 큐레이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직접 전시를 기획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박물관의 지원을 받으면서 직접 기획하고 실무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학예사나 큐레이터를 꿈꾸거나 관련 직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진로와 연관되지 않더라도 개인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보자.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학교의 문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See하자!’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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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학기 See하자!’ 전시 기억하도록전시실 내부



 

수습기자 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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